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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5/11/14  편집부
행정사무감사로 본 경기도시공사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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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 권중섭

2015경기도의회 행정사무감사 3일째 경기도시공사를 찾아가 보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에서 들어난 경기도시공사는 탈선의 도를 넘고 있습니다. 안봉숙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 안봉숙

2015경기도시공사에 대한 행정사무감사가 경기도시공사 회의실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경기도시공사는 부채만 8조원, 하루이자만 48천만원을 내고 있습니다.

 

그럼 경기도시공사에 대한 경기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 의원들의 행감 내용을 들어보겠습니다.

 

먼저 경기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 이재준 의원은 말문을 열고 있습니다.

 

가볍게 넘어 갈 일이 아닌 것 같습니다.

 

3년간 설계 변경만 수 십 차례로 밝혀지는 등 정책 탈선이 보이고 있습니다.

 

내용을 들어보겠습니다.

 

멘트 : 이재준 의원

 

그러는가하면 경기도시공사가 이것도 모자라 중국까지 투자유치 진출하겠다고 했다가 다시 원점으로 돌리는 등 오락가락 정책도 있습니다.

 

안혜영 의원의 중국 투자유치 질문 내용을 들어보겠습니다.

 

멘트 : 안혜영 의원

 

경기도시공사 재정과 관련된 문제는 위험 수위까지 도달하는 등 탈선의 도를 넘고 있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박재순 의원은 재정을 더 투자해야 한다고 엇박자를 놓고 있습니다.

 

멘트 : 박재순 의원

 

이렇게 경기도시공사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는 뜨거운 감자로 밝혀지고 있습니다.

 

경기도시공사 측은 경기도민과 고객으로부터 존중받고 사랑받는 공기업이 되겠다고 밝히고 있지만 행정사무감사 내용을 보면 사실과 다른 길을 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중부뉴스 안봉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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