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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5/11/06  편집부
수원화서로타리클럽,〝수원의 밝은 미래 100인의 선물이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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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 권중섭

수원화서로타리클럽 회원들은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밝은 세상을 선물해 주고 있습니다. 사랑의 안경 나눔 행사를 하고 있어 안봉숙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 안봉숙

수원화서로타리클럽(회장 설송 엄영섭)이 사랑의 안경 나눔 행사를 11월 4일 팔달구청 대회의실 3층에서 하고 있어 찾아가 보겠습니다.

 

팔달구는 ‘광복 70주년의 감격 우리의 미소로 밝히는 따뜻한 팔달구를 만들어 가겠다’고 하고 있습니다,

 

팔달구청사 내 따뜻한 사랑의 안경 나눔 행사장으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어린이들은 일반 안경점에서 볼 수 없는 시력 검사기계를 들여다보면서 새로운 세상을 보는 듯합니다.

 

어린아이로서는 마냥 신기하게만 느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랑의 안경 나눔 행사는 수원화서로타리클럽과 팔달구청이 주최 하고 있습니다.

 

(사)휴먼비전 수원시안경사회(대표 이경헌)도 주관으로 직접 팔달구 저소득 아동 청소년 100여명을 시력검사와 안경제작을 해 주고 있습니다.

 

수원화서로타리클럽은 K.R.〝라비〞라빈드란 RI회장의〝세상에 선물이 되자〞라는 테마와 국제로타리 3750지구 우암 김석태 총재의〝배려! 세상을 바꿉니다〞슬로건으로 팔달구 내 어린이들에게 더 밝은 눈으로 세상을 볼 수 있게 후원하는 활동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사랑의 안경나눔행사장 위에는 역대 팔달구청장들의 사진 액자가 보이고 밝은 세상을 볼 수 있게 역대 구청장들도 내려다보고 있습니다.

 

박흥식 팔달구청장도〝로타리클럽 봉사활동에 적극 지원해 주겠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멘트 : 박흥식 팔달구청장

 

수원화서로타리클럽 회원들과 휴먼비전 수원시 안경사회 회원들은 사랑의 손으로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어린이들에게 시력에 맞는 안경을 찾아 밝은 세상을 보여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자리에는 국제로타리 3750지구 우암 김석태 총재도 방문해 수원화서로타리클럽 회원들의 봉사활동을 격려해 주고 있어 들어보겠습니다.

 

인터뷰 : 우암 김석태 국제로타리 3750지구 현 총재

 

이렇게 우암 김석태 총재는 수원화서로타리클럽 회원들과 앞장 서〝세상에 선물이 되자〞하며 봉사활동에 같이 실천으로 이어 나가고 있습니다.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밝은 눈으로 세상을 볼 수 있게 수원화서로타리클럽 회원들의 봉사활동은 빛나고 있습니다.

 

이날 ‘수원의 밝은 미래 100인의 선물이 되자’ 행사에 참가한 아동보호센터 관계자도 〝너무 감사하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멘트 : 조의련 스카이아이지원센터

 

아이들이 시력검사를 마치고 마음에 드는 안경테를 고르면 무료로 해 주고 있다고 합니다,

 

멘트 : 백주봉 수원화서로타리클럽 회원

 

눈은 마음의 창이라고도 합니다.

 

마음의 창을 밝힐 수 있도록 지원해 주는 수원화서로타리클럽 설봉 엄영섭

회장으로부터 사랑의 안경 나눔 행사에 대해 들어보겠습니다.

 

인터뷰 : 설송 엄영섭 수원화서로타리클럽 현 회장

 

밝은 눈과 밝은 세상, 어른들이 등불이 될 때 그 빛은 다시 우리 사회로 돌아옵니다,

 

수원화서로타리클럽 40여명의 회원들은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사랑의 안경 나눔 행사를 통해 〝세상에 선물이 되자〞를 실천하며 밝은 세상으로 봉사활동을 이끌어 나가고 있습니다.

 

중부뉴스 안봉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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