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르게살기운동 여주시협의회, 지난 13일 여주목마서 친절콘서트·워크숍 개최
- 임원·이사·읍면동 핵심 실무자 등 80명 참여…진실·질서·화합 가치 되새겨
- 2024년부터 ‘친절로 다함께 행복한 여주 만들기’ 추진…일상 속 친절·배려 실천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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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충우 여주시장이 지난 13일 여주목마에서 열린 ‘2026년 바르게살기운동 여주시협의회 친절콘서트 및 워크숍’에서 참석자들에게 격려의 말을 전하고 있다. <사진제공=여주시> |
바르게살기운동 여주시협의회가 회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일상 속 친절과 배려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소통과 화합의 자리를 마련했다.
바르게살기운동 여주시협의회는 지난 13일 여주목마 1층 회의실에서 ‘2026년 바르게살기운동 여주시협의회 친절콘서트 및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충우 여주시장을 비롯해 장보선 바르게살기운동 여주시협의회장과 협의회 임원·이사, 읍·면·동 핵심 실무자 등 80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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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르게살기운동 여주시협의회 회원들이 지난 13일 워크숍에서 ‘친절로 다함께 행복한 여주 만들기’ 실천 의지를 다지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여주시> |
워크숍은 바르게살기운동의 기본 이념과 실천 방향을 되새기는 교육을 시작으로 일상생활 속 친절과 배려의 중요성을 배우는 친절교육과 친절콘서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교육과 프로그램을 통해 바르게살기운동 회원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되새기고, 지역사회에서 실천할 수 있는 친절과 배려의 의미를 공유했다. 회원 간 경험과 의견을 나누며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시간도 가졌다.
장보선 회장은 “이번 워크숍이 회원들의 역량을 높이고 바르게살기운동의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교육을 통해 친절과 배려의 중요성을 배우고, 이를 일상 속에서 적극 실천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평소 지역 곳곳에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며 밝고 건강한 여주를 만드는 데 힘써 주시는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서로의 경험과 생각을 나누고, 회원 여러분이 한층 더 성장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 여주시협의회는 진실·질서·화합의 3대 이념을 바탕으로 2024년부터 ‘친절로 다함께 행복한 여주 만들기’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친절문화 확산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중부뉴스] 김효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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