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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8/10/03  편집부
수원시, '2018 안전관리실무위원회' 개최
-28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10월 열리는 4개 축제 안전대책 점검-

 백운석 수원시 제2부시장(가운데)이 ‘2018 안전관리실무위원회’를 열고 10월 열리는 행사의 안전대책을 점검하고 있다.

 

 수원시는 28일 수원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2018 안전관리실무위원회’를 열고, 10월 수원에서 열리는 4개 축제의 ‘안전사고 제로(ZERO)화’를 목표로 시민 안전대책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는 ‘제55회 수원화성문화제’(5~7일)를 비롯해 ‘2018 정조대왕 능행차 재현’(6~7일), ‘제25회 음식문화 축제’(5~7일), ‘2018 수원 정보과학축제’(19~20일) 등 시민들이 많이 찾는 4개 가을 축제를 안전하게 치르기 위해 마련됐다.

 

 백운석 수원시 제2부시장 주재로 열린 이날 회의에서 위원들은 각 행사 담당 부서장들과 질의응답으로 ▲행사계획·부대행사의 안전성 ▲소방시설 운영·배치 적정성 ▲임시가설물 등 화재 취약시설의 안전 확보 방안 ▲응급환자 발생 대비 보건의료장비·인력배치 적정성 ▲안전사고 발생 관련 보험 가입 여부 등 각 축제의 안전대책을 꼼꼼히 살펴봤다.

 

 백운석 수원시 제2부시장은 “10월에는 수원화성문화제 등 수원을 대표하는 대형 축제들이 열린다”면서 “많은 관광객이 수원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모두가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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