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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0/08/19  편집부
평택당진항, 7월 자동차 처리량 전년 동기 대비 74% 증가
- 자동차 부두 2위 굳힐 듯 -

  

평택지방해양항만청(청장 하판도)이 지난 10일 발표한 평택당진항 운영통계에 따르면 7월 한달 평택당진항을 통해 총 76,075대의 자동차가 처리돼, 전년 동기(43,847대) 대비 74% 증가, 1〜7월 누계로는 460,635대를 처리, 전년(281,302대) 대비 6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자동차 처리량 2위 항만 수성이 확실시 된다.

 

평택당진항은 2009년 자동차 및 부품관련으로 699만톤을 처리, 511만톤을 처리한 부산을 제치고, 울산항(878만톤)에 이어 2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한 바 있다.

 

이 밖에 선박은 7월 한 달 총 1,459척이 입항, 전년 동기 대비 2% 감소했으나, 컨테이너는 전년 동기 대비 2% 증가(39,421TEU 처리)했고, 특히 화물처리량의 경우 전년 동기 대비 52% 증가(600만여톤 처리)해 입항선박감소가 컨테이너 및 화물량 증가에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평택지방해양항만청장은 “향후 항로확장 등 항만이용여건개선, 배후부지 활성화 등을 통해 평택당진항이 자동차, 철강, 컨테이너, 곡물 등 분야별 특성화부두로 서해안시대 1등 항만으로 도약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평택 김남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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