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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3/12/01  편집부
분당선 수원 연장 구간 개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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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 권중섭

수원시도 전철시대를 맞았습니다. 왕십리에서 분당선을 거쳐 수원역까지 완전 개통되었습니다. 안봉숙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 안봉숙

분당선 수원 연장 구간 개통식이 열리고 있습니다.

 

이번 개통 구간은 망포역~매탄권선역~수원시청역~매교역~수원역으로 총 5.2㎞ 지하철 1호선과도 연결되는 전철입니다.

 

2002년 오리역·죽전역 구간에서 첫 삽을 떴던 분당선 연장 구간은 모두 1조4천억원의 예산을 들여 11년 만에 완공하게 됐습니다.

 

멘트-정환주 코레일기관사

 

수원에서 40여분이면 강남까지, 1시간이면 왕십리역까지 이동해 서울지역 지하철 노선을 이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평일에만 운행되는 급행열차는 오전 6시49분 첫차가 수원역을 출발, 수원시청역~망포역~기흥역~죽전역에 정차합니다.

 

분당선은 처음으로 급행 전동열차가 평일 출, 퇴근 시간대 8회 운행하며 왕십리~수원 간 총 76분이 소요 돼 일반 전동열차에 비해 약 9분이 빨라집니다.

 

전철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반응을 들어보겠습니다.

 

멘트 : 시민(김둉준, 정일영)

 

수원역에서 첫 출발이 오전 5시3분, 왕십리역에서 첫 출발이 오전 6시38분에 출발합니다.

 

 그럼 수원 지하철 시대를 맞아 염태영 수원시장과 인터뷰를 해 보겠습니다.

 

멘트 : 염태영 수원시장

 

1994년 오리~수서 간 첫 개통 이후 20년 만에, 2000년 복선전철화 사업이후 13년 만인 11월 30일 완전 개통됐습니다.

 

중부뉴스 안봉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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