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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8/01/18  편집부
안성소방서, 화재피해주민지원 전달식

안성소방서(서장 박승주)는 18일 고삼면에 거주하는 이00씨에게 화재피해주민 지원 협약에 따라 이마트 안성점에서 지원하는 12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지급하고, 안성소방서에서 준비한 소화기 및 단독 경보형 감지기를 설치했다.

 

지난 12월 19일 새벽 1시 21분경 목격자 이00씨는 집에서 취침 중 탁 탁 튀는 소리가 들려 확인해 보니 보일러실에서 검은 연기와 불이 난 것을 발견 후, 주택에 비치되어 있던 소화기를 이용해 화재진압을 시도하고 신고자 김00씨가 이 모습을 보고 119에 신고하였다.

 

출동한 화재조사관에 말에 의하면 만약 주택용 소방시설이 비치되어 있지 않았다면 자칫 더 큰 피해를 입었을 수도 있었던 상황이었다.

 

화재피해주민 지원은 안성소방서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지역기업이 함께 불의의 화재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 화재피해주민에게 온정을 나눔으로써 일상생활의 조기 복귀를 지원하는 시책이다. 
 
박승주 서장은“소화기를 이용한 발 빠른 대처로 더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고, 앞으로도 화재피해 지원대상자에게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안성 김효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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