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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8/11/01  편집부
수원 군 공항이전 놓고 "독일까?" "약일까?"
-10년후 주변정세 군 공항에서 일반공항 대치 가능
-무음 전투기 개발 투입시 지역 새로운 인식 변화 예상

군공항이전 문제는 수원뿐만 아니라 대구, 광주에서도 벌어진 일이다.

대구나 광주는 이전지역과  맞아 순조롭게 진행되가고 있다.


그런데 수원 군공항은 한치 앞도 나가지 못하고 지역간 갈등만 부추기고 있다.

 

정치꾼들은 절호의 기회일수도 있다.

지역구 결집하는데는 이것보다 좋을 수가 없기 때문이다.

절호의 기회를 빨리 끝내는 것도 정치꾼들이 해야 할 일은 아닌 듯 하다

 

길수록 지역 문제삼아 금빼지를 오래 달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반면 화성시에서는 이런 글 내용이 화성시 도로변 현수막에서는 쉽게 볼수 있다.

 

너희가 싫은 것을 왜 우리한테 넘기려고 하냐는 것이다.

어찌보면 틀린것도 아닌 듯 하다.

 

이러한 군 공항 이전문제는 앞으로 갈등의 골은 깊어질 수밖에 없는 환경에 놓여 있는지는 몰라도 세상은 변하고 있다.

 

애물단지가 뒤박혀 효자노릇 할 수 있는지 눈여겨 볼만하다.

 

당장 전투 비행기 소리가 싫어 서로 이전하는 쪽과 이를 반대하는 쪽간의 대립이 있지만 뒤늦게 효자가 될 수도 있다.

 

이전기간은 10년 이상을 내다봐야한다. 이전비용은 천문학적 비용으로 들어간다.

경제적 효과도 뒤따르고 일자리 창출도 있겠지만 그 다음에는오는 세상변화도 생각해 볼만 하다는 것이다.

 

남북이 극치에서 평화물결로 반전되고 있다. 최근 한미 연합 작전권을 한국군이 사령관을 맞는 등 변화가 오고 있다.

예전같이 비행기 소리가 많이 나지도 않을 것이고 지역개발 새로운 관심대상도 예상해봐야 한다는 것이다.

예전 같으면 군사시설로 피해를 보고 있다면 앞으로는 개방 후 새롭게 볼수도 있다.

 

화성시도 공공시설 11곳을 개방하겠다고 나서고 있다.

 

더나아가 10년후는 군 공항이 화성시로 왔다고 가정해 보자. 지금과 같은 분위기는 아니라는 점 있을 수도 있다.

 

당장 소음 피해를 볼것이 아니라 앞으로 첨단 시대에 군 공항의 모습은 전혀 달라진다는 것을 생각 할 때 독인지 효자인지는 앞을 잘 내다보면 답이 나올수도 있다.

급유를 넣는 자동차가 있다면 전기자동차로 소리없이 달리고 있다.

 

전투기 역시 레이다에 잡히지 않는 전투기로 개발되고 있는가운데 노드룹 그루먼사는 무소음 여객기, 전투기 개발에도 진전을 보이고 있다.

 

그렇다면 문제가 되는 군공항 이전문제 핵심과제는 소음전투기에서 시작됐다면 앞으로 10년뒤 소음이 무소음으로 해결된다면 새로운 군공항 유치경쟁 예상도 생각해 보아야 한다.

 

우리는 예전에 창과 칼로서 전쟁을 하였듯이 더 나가서는 총이 개발되고, 전차가 생기고, 군용기가 생기고, 로케트가 생기고, 첨단 무기 전쟁으로 급속하게 변화되고 있다.

 

전투비행기도 10년 후면 하나의 옛 모습에 지나지 않는 고물무기에 불과할 것이고 더나아가 군공항이 무기력하면 일반 공항으로 반전시는 새로운 발전 변화도 예상되기 때문이다. 

 

당장 눈앞에 군 공항이전을 놓고 수원시와 화성시는 대립감을 세워가며 "이전이냐?" "반대냐?" 하고 있는 가운데 시내버스 광고판에까지 군 공항이전 반대홍보를 하고 있다.

 

멀리보면 "없는 것 보다는 있는 것"이 좋다는 것을 볼 때 "독인지 약인지"는 세월이 말해 줄것으로 보인다.

 

권중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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