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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8/11/23  편집부
화성시 시내버스 난폭 운전 탑승자 불안 떨어....
-난폭운전으로 탑승자가 탑승 계단 거꾸로 쓰러져 있어도 운전수는 쳐다만 보고 있고..
-사고방치 3시간 후 사고 접수 들어가...
-제부여객 330번 버스 기사 일부 난폭 운전에 시민들 탑승 겁나...
-난폭 운전도 모자라 교통사고 환자와 언쟁까지 벌여...

화성시 소재하고 있는 제부여객이 난폭 운전으로 시민들로부터 불만을 사고 있다.

 

제부여객이 운행하는 330번 운전자 윤모씨는 지난 19일 오전 1250분경 제부도 종점 부근에서 운행 중 급브레이크를 밟아 그 충격으로 탑승한 권모(71)씨가 탑승 계단 밑으로 거꾸로 쓰러졌어도 버스 운전기사는 쳐다보기만 하고 있는 등 방치, 논란이 되고 있다.

이를 지켜본 버스 동승자 김모씨가 탑승 계단 밑으로 거꾸로 쓰러진 권모씨를

바로 세우는 일이 있는데도 버스기사는 봐라만 보았다고 권모씨는 밝히고 있다.

 

권모씨에 따르면 윤모씨 운전기사가 사고현장에서 권모씨와 언쟁까지 벌이는 등 난폭 운전도 모자라 불친절하게 대응했다고 밝히고 있다.

 

사고 후 응급차가 사고지점 1307분 도착, 안산단원 병원 응급실에 3시간 동안 응급실에 방치, 사고 접수도 늦게 처리 불만은 터져 나오고 있다.

 

권모씨는 병원에 입원 중으로 알려지고 있는 가운데 제부여객 운전수들의 일부가 난폭 운전한다는 소문은 이곳 주민들로부터 꾸준히 들려오고 있다고 한다.

 

제부도 최모씨는 1004 버스 기사들은 친절한 버스로 알려져 있는 반면 330번 버스는 일부 운전자가 난폭 운전하는 것을 볼 수가 있어 탑승하기가 겁난다고 했다.

 

제부여객은 화성시로부터 매년 보조금까지 받아가며 운행하는 입장인데도 시민의 안전은 뒷전 시민들로부터 불만을 사고 있다.

 

화성시 관계자도 난폭운전에 대해 알아보겠다고 하는 등 뒤 늦게 난폭 운전에 대해 조사 들어가기도 했다.

 

제부여객 관계자는 이번 버스기사 난폭운전 사고로 앞으로는 버스 운전사들에게 안전교육을 더 강화하여 난폭운전과 같은 사고는 나지 않도록 사전예방 하겠다고 밝혔다.

 

권중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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