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최종편집일: 2019.6.17 20:30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joongboonews.com/news/167813
발행일: 2019/01/31  편집부
국회의원 8선 “서청원 왜 그곳을 갔을까”?

화성시 제부도 하면 유권자만 다 합해도 600석이 안되는 표를 갔고 있다.

 

지난 지방 선거에서 투표한 유권자는 200명도 되지 않는 곳이기도 하다.

 

이러한 곳에 서청원 국회의원 8선은 많은 시간 재처 놓고 131일 회성시 제부도를 오전 방문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했다.

   
 

주민들 애로사항은 단 하나 모세길을 높이는 것을 주민들이 화성시에 건의 민원내도 화성시는 제부도 모세길에 더 많은 효과에 역점을 두고 있다.

 

제부도 주민들의 이중생활 불편이 있는지도 모르고, 사망사고 나도 책임회피하고 화재전소 되도 모르세로 일관, 주민 대표들이 시장실을 찾아 갔지만 면담 거절로 돌아오고 있다.

 

중부뉴스에서 이러한 문제점을 영상 뉴스로 내보내고 난 뒤 지역 일간지에서 1면 톱 기사로 부각되고, MBC에서 뒤늦게 취재 경쟁에 끼어들고 있다.

 

서청원국회의원은 이곳 지역이라고 하지만 표심먹고 사는 정치인 치고는 계산하면 올자리가 아닌데도 불구하고 제부도 주민들의 애로 사항을 듣고자 현장 방문 주민들과 문제점을 풀어가는 모습을 현장에서 보았다.

 

지역 시의원, 도의원, 시장도 이러한 제부도 모세길 문제점을 알고 있지만, 찾아와 의논한 의원은 보이지 않고 있다.

 

서청원 지역구인 국회의원만 제부도 주민들과 해결점을 찾으려고 하는 모습을 보면서 8선 국회의원은 그냥 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현장 취재하면서 절실하게 보게 되었다.

 

권중섭 기자


편집부의 최신기사   [ 다른기사 더보기 ]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제휴문의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