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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2/21  편집부
안산시장 4개월 넘도록 답변 회피

- 용도변경 없이 공공기관 불법건물 난립

- 불법건물 확인 회신공문 보내도 4개월째 묵인

 

안산시가 살맛나는 생생도시 안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히고 있다.

 

그러나 안산시는 공공기관 건물을 편법으로 앞장서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안산시는 상록수 성포동 705번지외, 9필지와 성포동 산 39-1번지 지목변경 없이 주차장으로 사용하는가 하면 건축물까지 불법으로 사용되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문제는 이것에서 끝나는 것은 아니고 부라보 야구장이 있는 단원구 대무남동 277-14번지와 277-15번지도 용도변경 없이 공공 건축물들이 난립하고 있어 이러한 문제점을 지난해 11월 안산시장 앞으로 확인 공문까지 발송 했지만 답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

 

권중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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