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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3/15  편집부
의왕 테크노파크 분양전부터 홍보관 용도 변경 없이 추진 의혹
-안양시, 홍보관 용도 변경신고 없어 현장 실사해 보겠다.

의왕 테크노파크 더리브 비즈윈은 지하1층 지상15층으로 지역 최대 규모 지식산업 센터로 앞으로 주거와 상업 시설까지 계획을 잡고 지난11일부터 홍보관 개관을 시작으로 분양에 들어가고 있다.

 

의왕 테크노파크 더리브 비즈윈은 축구장 16배 크기의 수출입 통관 물류 복합기지로 오봉역과 수도권 최대 물류 허브로 꼽히고 있다.

 

이러한 건물 홍보관을 안양시 동안구 흥안대로 467번지 2층 대규모 면적을 홍보관으로 사용하고 있다.

 

모델 하우스는 일반적으로 쉽게 동사무소에서 가설 건축물 신고만 하면 분양 모델 하우스로 사용할수 있다.

 
  

그러나 의왕 테크노파크 더리브 비즈윈은 대형 홍보관으로 사용하면서도 용도 변경 조차하지 않고 분양에 들어 갔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홍보관 분양 문제로 안양시 동안구 관계자에게 취재해 보았으나 분양 홍보관은 2층에 있으며 규보가 2이상으로 안양시에서 관리한다고 밝히고 있다.

 

안양시 건축과 관계자에게 용도 변경 들어온 사실이 있느냐고 묻자 그러한 사실은 없다며현장 점검 나가 보겠다고 밝히고 있다.

 

안양 소방서 역시 모델하우스나 홍보관 같은 경우는 대중 이용 건물로 보기 때문에 지난해 6월부터 소방법이 개정되어 저촉 된다고도 밝히고 있다.

 

분양 홍보관 관계자에게 홍보관 신고는 어떻게 했으며, 제조업과 주거 상가 비율 문제를 취재 요청을 2차 걸처 요청 했으나 답변을 하지 못하고 있다.

 

이렇게 의왕 테크노 파크 더리브 비즈윈은 대규모 홍보관에서 분양 시작부터 용도 변경 없이 분양에 들어가고 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권중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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