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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4/10  편집부
화성시장의 제부도 모세길 문제 방향을 보았다.


화성시장의 제부도 모세길 문제 방향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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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가 SNS에 올린 제부도 주민들의 모세길 개선 대책 내용이 이렇다 화성시가 제시한 투자 대비 실효성이 없다는 내용이다.

 

반대로 풀어보면 주민대비 투표가 적다는 것이다.

 

제부도 모세길 대신 주민이 요구하는 육교를 건설하면 1,300억 들어가는 데신 인구 600여명이 적다는 판단으로 보인다.

 

지난 9일 저녁이후 8시부터 1시간 30분가량 화성시청 대 회의실에서 서부지역 협의회를 어떻게 이끌어 갈것인지 서철모시장의 강의가 있었다.

 

서시장의 열정은 대단해 보였다.

 

이러한 지역 협의회 열정 정치적으로 풀어 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곤했다.

 

서시장은 정치에 앞서 시민이 대변할수 있는 행정가야 한다.

 

그래서 시민들이 시장으로 뽑아 놓은 것이다.

 

제부도 주민 600여명 생활 불편을 수차례 민원을 내었지만 답은 제부도 주민들과 달랐다.

 

그것도 주민 대표들과 협상아닌 SNS에 올린 것이 전부였다.

 

교육기관에서 미달학생 낙오자 없이 인도하는 모습, 전투에서 병력 낙오자가 생기면 목숨걸고 구출해내는 미국을 보았다.

 

한명의 낙오자가 생기면 구출하는 지도자 우리는 존경 한다.

 

지도자는 낙오자 없이 희망을 심어 주어야 한다.

 

그러난 제부도는 600명이 살고 있는데 문제 생기면 케이블카로 옴기겠다.

 

헬기로 옴기겠다.

 

구조대로 옴기겠다.

 

제부도 주민들은 기본 생존권 보호를 받고 싶어 한다.

 

학생들 통학문제, 직장출퇴근 문제, 등 어제 오늘 생긴것도 아니다.

 

문제가 생기면 뒷북으로 밝혀져 최악 사망사고까지 발생 하고있다.

 

화성시가 야심차게 제부도를 중심으로 서부지역을 관광벨트로 천문학 금액을 투자하고 있다.

 

그리고 난뒤 뭐가 생기는지 아시는지..

 

쓰레기 소각장을 준비하려고 터를 잡고 있다.

 

관광지역에 쓰레기 소각장도 관광코스로 생각하고 있는것인지?

 

 

앞으로 시장은 재선에 도전해야 할 젊은 일꾼이다.

 

나 살자고 버리는 모습을 보이지 말았으면 한다.

 

남 이야기 하는 것 같아 아쉽다는 의견이다.

 

뒷 배경 말 못할 사정 왜 모르겠는가?

 

화성시장이 늘 공동 이란 말 자주 인용 한다

 

공동으로 다 같이 잘 살수 있게 제부도 주민 대표들을 테이블로 불러 들여 머리를 마주 보며 풀어 갔으면 한다.

 

적극적인 모습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

 

서철모 화성시장 파이팅 하길 바라면서...

 

권중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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