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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4/17  편집부
화성 시장실 들어가기 힘든 민원인들
- 제부리주민, 모세길 “개선요구”
- 화성시, 모세길 개선보다 관광목적 “대립”

화성시는 기분좋은변화 행복화성이란 슬로건을 걸고 서철모 화성시장은 화성시를 이끌고 있는 가운데 시장실 문턱이 높다는 평을 받고 있다.

   
  

시장실 문턱이 높은 이유는 서신면 제부리 주민들이 모세길로 생활 불편등을 내세우면 개선 방향도 내 놓았지만 화성시는 관광목적을 우선두고 있어 제부리 주민들과 민원이 붉어 지고 있다.

 

제부리 주민들은 화성시장과의 면담을 수차례 요구 했지만 거절되고 있다.

 

참다못한 제부리 주민들은 지난 8일 오전 10시 화성시장실로 직접방문 했지만 이마저도 면담 거절 시장실 앞에서 문이 열리기만 기다리고 있다.

 

기분좋은 변화 행복 화성을 기대 했던 제부도 주민들은 실망으로 이어지고 있다.

 

 

권중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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