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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4/26  편집부
삼성전자 선고 앞두고 대법관 농락
- 삼성전자 위기때마다 133조 투자재탕
- SK.LG전자도 반도체 수익 적자로 이어져 삼성전자와 대조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대법원 선고를 앞두고 선심성 투자 방식으로 대법관들을 현혹시키고 있다.

 

반도체 업계에서는 이미 하향수익이 발생되고 있는 가운데 2030년 까지 133조 투자는 삼성전자가 위기 때마다 터져 나오는 방식으로 재탕써 먹고 있다.

 

전문인력 15천명 채용하겠다고 하지만 뒤로 빠져나오는 숫자는 생각지 못하고 있다.

 

SK도 분기별 수익이 급격히 줄고 있고, LG전자도 적자가 무려 3조원 대에 이르고 있어 생산 거점을 베트남 쪽으로 돌리고 있는 시점이다.

 

삼성전자는 현금 보유액만 100조가 넘지만 지역 사회 공헌한것은 아주 저조해 보이고 있다.

 

현대자동차는 최근 매출이 10년전 매출로 떨어져도 지역 일자리 창출에 뛰어 들고 있어 삼성전자와 현대자동차와는 이렇게 대조를 보이고 있다.

 

이재용부회장은 대법원 선고를 앞두고 하루 13건의 의견서를 제출하는 형태는 대법원 재판관을 돈으로 농락하는 것으로 볼수 있다.

 

삼성전자 반도체 시장은 급격히 줄고 있는 가운데 2030년까지 133조 투자는 이래서 재판 선고 선심용 농락으로 보이고 있다.

 


권중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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