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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5/01  편집부
제부도 이런곳도 있네
-둘레길 걷다 보면 바다와 절벽사이로 환상
- 매바위 사이로 해가 뜨고, 지고 바라보는 사진작가 눈길
- 제부도 동물농장엔 공작새,염소등 구경

제부도하면 그냥 차량으로 한바퀴 돌다보면 발견하지 못하는 곳이 의외로 많이 있다.

 

먼저 제부도는 등대에 주차해 놓고 등대 주변을 살펴 볼만하다.

 

이국적인 환경이 시야에 들어오고 있다.

 

다음으로는 둘레길을 걷다 보면 또 다른 제부도의 절벽과 바다 사이로 둘레길이 놓여져 있어 이 또한 보기 드문 관경으로 되 있다.

 

다음으로는 매바위를 멀리서 보면 그냥 바위에 불과하다 좀더 접근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매바위는 모양새가 달리 볼수도 있다.

 

특히 아침 해가 뜨는 시기와 해가 지는 시기 매바위 사이로 사진 작가들이 많이 촬영 하곤 한다.

   
  

그리고 나면 제부도는 더 이상 볼것이 없다고 나가 버리는 일이 자주 있는데 공작새가 있고 염소들이 있는 곳도 볼수가 있다.

  
  

이곳을 찾으려면 제부도 소방서와 보건소 사이길로 들어오면 물레방아가 보일 것이다.


이곳 하우스에 공작새 한쌍이 있으며, 염소 10마리가 넓은 들판에서 평화롭게 풀을 먹고 있는 장면도 볼수가 있다.

 

 

권중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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