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최종편집일: 2019.7.10 08:26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joongboonews.com/news/170136
발행일: 2019/05/27  편집부
삼성경영 후계자는 이시점에서 정리
-삼성노조외면 호된 신고식 피할수 없다.
-족벌경영으로 벌여들인 현금 104조 국민에게 전환
-수사, 좁혀가는 이재용삼성부회장

  

삼성하면 국민들이 국내부자 1위로 알고 있다.

 

1위가 되기 위해서 자체적으로 근로자들에게 규제도 심했다고 볼수 있다.

 

우선 삼성하면 노조를 외면 해 가면서 돈 벌이에만 혈안 기업으로 떠올릴수 있다.

 

다음으로는 삼성하면 반도체에서 큰 수익을 냈다고 볼수 있다.

 

수익 발생하기 까지는 국민들이 알지 못했던 근로자들 백혈병 문제에 처음에는 다들 외면하고 가족만 삼성과 투쟁 10년이 넘어서야 세상이 바뀌고 삼성도 손들어 백혈병 가족에 보상 문제로 접근 했다.

 

백혈병으로 보상 문제에서 끝난 문제는 아닌 듯 하다.

 

반도체로 핸드폰 생활이 편했는지는 몰라도 인체에 미치는 영향은 아직도 가려져 있다.

 

국민들에게 전자파 피해를 주고도 삼성은 그럴리 없다고 한다.

 

이렇게 삼성전자에서 벌여들인 현금 104조가 넘는 다고 보도가 흘러 나왔다.

 

불법 탈법을 써가며 삼성은 국내 1위 기업으로 벌여 들인 것이 삼성것이 아니라 국민들 것으로 전환시키고 국민기업으로 돌려져야 한다.

 

이재용부회장의 족벌승계과정도 순탄하지만 않고 있다.

 

대법원이 그동안 심리한 횟수만 5차례나 열렸다고 한다.

 

전원 합의체 심리 회수는 이례적이라고 한다.

 

대법원이 들여다 보고 있는 것이 있다면 이재용부회장의 경영권 승계에서 최순실측에 뇌물을 줬는지 여부이기 때문이다.

 

1심은 경영권 승계로 보고, 2심은 현안도 청탁도 인정하지 않고 있다.

 

삼성 바이오는 지난 2015면 회계 기준을 바꿔 45천억원 상당을 회계상 이익을 얻었다고 보고 있다.

 

삼성바이오 분식회계가 인정될 경우 대출이나 상당 사기 혐의 액수만 최소 2조원대를 넘게 보고 있다.

 

초점은 검찰이 이재용부회장을 보고 있다.

 

이미 삼성전자 사업지원 TF부사장 김모씨가 구속 되고 다음 정현호사장을 구속영장 내다보고 있다.

 

최종 이재용부회장 불가피 할것으로 보고 있다.

 

그리고는 삼성전자는 족벌기업에서 국민기업으로 전환해야 한다.

 

 

권중섭 기자


편집부의 최신기사   [ 다른기사 더보기 ]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제휴문의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