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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5/31  편집부
"카메라 고발" 여주시 금사 참외축제 환경은 뒷전
-여주시, 축제기간 대량세정제 한강 상수원 보호구역으로 흘러 들어가
-무허가 화장실 3동 운영 눈총
-금사 근린공원시설에서 13년째 배짱 참회 축제

 
  

금사 참외축제를 하면서 환경은 뒷전 무허가 화장실까지 운영 논란이 되고 있다.

 

여주시는 5월 31일부터 6월 2일 3일간 금빛사랑 채우GO! 행복나누 GO!라는 슬로건으로 경기도 여주시 금사면 이포리 하천 401번등 2필지 일원에서 축제가 열렸다.

 

국토부 한강 상수원보호 하천지역으로 금사 근린공원 시설에 13년째 참외 축제장을 하고 있다.

  

이곳 무허가 화장실 3동은 배짱으로 운영 논란이 되고 있다.

  

축제기간 수십업종의 음식 조리시설등이 들어서 환경오염을 부추기고 있다. 

  

이렇게 수십종목의 야시장판을 운영받아, 임대 비위생적 조리사들이 세정제를 대량 풀어 식기 닦은 기름 세정물등은 빗물 멘홀 우수관으로 흘러 결국 한강 상수원 보호구역으로 흘러 들어 가고 있다.

  

이뿐만이 아니라 각종 음식 튀김 폐기름이 흘러 토질까지 오염을 부추기고 있어 금빛사랑 채우 GO!  행복나누GO! 슬로건과 맞지 않고 있다. 

김효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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