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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6/07  편집부
화성 뱃놀이 축제는 의미가 깊다
-전곡항(당성), 역사적으로 국제무역항 진입 밝혀져
- 통일신라 당성으로 들어온 문물 꽃피우고
- 화성시, 기분 좋은 변화 전곡항에서 해양산업 기대

화성 뱃놀이축제는 지방자치단체에서 막연하게 지역 축제로 선심성 표심을 얻으려는 것과는 다르다.

   
  

화성 뱃놀이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2019년 문화관광 육성축제로 지정되기도 했다.


서철모화성시장도 지역 협의회에 참석 불피로한축제 행사 자제 부탁하고 있는 것과는 다른 화성 뱃놀이 축제다.

 

우선 전곡항에서 열리는 뱃놀이 축제는 역사적으로 깊은 의미가 있다.

   
  

통일 신라가 이곳 당성(전곡항)을 통해 받아들인 문물은 찬란한 문화를 꽃피우는 기반이 되었다라고 보고 있다.

   
  

이렇게 고대의 국제 무역항인 해문(海門) 당성에는 새로운 해양산업 변화가 불고있다.

 

화성시도 기분좋은변화, 행복한 화성슬로건을 내 걸고 있다.

   
  

전곡항은 역사의 문명의 밀물과 썰물이 공존하는 국제무역항 당성(전곡항)에는 올해로 11회째 화성뱃놀이 축제로 이어져 내려오고 있다.

   
  

뱃놀이축제로 다양한 요트, 보트 승선체험을 통해 해양산업을 넓혀가는 계기가 마련되고 있다.

 

전곡항 마리나항에는 서해 새로운 해양산업 전초전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권중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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