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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6/12  편집부
염태영수원시장, 전국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선출··· 입장 강화
-서울에서 경기도 버스 진입 1500여대, 경기도에서 서울진입버스 5100여대
- 염태영회장, 기초단체 재정 분권 입지 강화 나서

 

염태영수원시장 왜? 중앙정부에 문을 두드리고 있는지...

 

지방정부와 중앙정부 갈등 풀지못하는 일 많다.

 

그 선상에는 늘 염태영수원시장이 앞장서고 있다.

 

수원시에서 규제개혁 의견 중앙정부에 건의하면 받아들이는 일도 최근 벌어지고 있었다는 점 이다.

 

어제오후 7시부터 수원컨벤션센터에서 대중교통 버스운전기사 임금인상 해법을 놓고 시민 대 토론회가 열렸다.

   
  

이자리에 참석해야 할 경기도는 불참 했다.

 

건설교통부도 요청 자리까지 해 놓았지만 더욱 참석하기 힘든 자리 였다.

 

참석 못하는 이유는 간단 하다.

 

경기도와 서울.인천 광역교통 분당금에서 환승요금 분배과정에서 함정이 있다는 점 이다.

 

즉 환승분당금을 같이 나눠같는다는 점이다.

 

?

경기도가 불리할까?

 

경기도에서 서울로 진입한버스는 5100여대.반면 서울에서 경기도로 진입하는버스는 1500여대에 불과 하다.

 

이점에서 환승요금 분배과정 서울이 많은 이득을 보고 있다는 점 이다.

 

그러니 서울시는 여유있게 버스 운전기사에게는 월 400여만원넘는 급여를 받지만, 경기도는 3천억을 버스 운송적자 보조금으로 지원 해주고도 버스운전기사에게는 월350여만원 급여에 불과 하다.

 

그러니 경기도 경험많은 버스운전기들이 서울로 진출하고,경기도는 버스운전기사가 모자라 모집에다 요금인상 등 이중 압박을 받고 있다.

 

이런 문제점 등 으로 염태영수원시장은 중앙정부에 계속 불합리한것을 풀어보자고 노크하고 있다.

   
  

오늘 염태영수원시장은 전국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회장으로 선출 되었다.

   

기초 자치 단체의 재정 분전에 힘을 모아 질것으로 보이고 있다.

 

특히 염회장은 국·도비 매칭사업은 반드시 기초 단체와 사전 협의를 강조 하고 나서 주목 되고있다.

 

 


권중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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