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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6/25  편집부
권선지구 학교용지 놓고 의혹
-수원아이파크시티, 학교부지만 잡아 놓고 이행하지 않아
-수원교육지원청, 수원시가 협의부터 들어와야 학교용지 기부 채납접근 가능
-수원시, 학교용지 기부채납은 수원교육지원청 알아서...

수원권선A·B지구는 도시개발사업이 20145월 준공 완료 되었다.

 

그럼에도 이지역 수원아이파크시티 발전 및 마을 교육공동체추진위원회에서 수원시청을 방문 권선동 현대산업개발이 학교증설(권선동 1339번지)을 이행하라며 200여명이 시위 했다.

   
  

수원아이파크시티 개발사업은 수원시 시민단체가 뽑은 4대의혹사건 중 하나로 꼽히는 지역이다.

 

수원아이파크시티추진위는 “7천가구가 있는데 학교가 초등2개 중1, 1개 있어야 되는데 현재는 초등1개 고등1개 뿐이라고 주장하고 있어 첫단추부터 학교용지를 놓고 의혹은 시작 됐다.

 

의혹은 수원시가 권선A·B지구 개발전 LH공사가 수원시와 양해각서 MOU체결 후 LH공사는 공사개발 약속으로 2천억을 지원하는 조건 체결 했지만 왠지 모르게 현대 아이파크가 사업자로 교체 되면서 LH공사는 약속한 2천억지원과 MOU 파기 했다.

 

그렇다면 수원시와 수원아이파크와는 뭔가 더 낳은 거래가 있을수 있다는 의문점은 여기서부터 떠오르고 있다.

 

수원아이파크는100아파트공사를 하면서 1조원대 이득추산을 내다보고 있다.

 

이러한 과정에서 전 김용서수원시장 수원아이파크시티 공사와 가족이 연계되고 구속되는 것으로 끝날 일이 아니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으로 떠 오르고 있다.

 

이렇게 수원아이파크는 학교 용지로 잡혀 있지만 현재는 공터로 남아 있어 수원시는 족구장이라도 효율적으로 접근하려했지만 지역주민들의 반대로 무산되기도 했다.

   
  

문제가 되고 있는것이 현 소유로 되 있는 현대산업개발의 학교부지를 이행하라고 수원아이파크시티아파트 주민들이 시청 앞에서 시위를 하고 있으며 이중 일부 젓먹이 아이를 대동하고 햇볕에서 시위를 해야만 했다.

 

주민대책위는 또 12년동안 변한게 아무것도 없다며 처음 약속한데로 학교부지 이행하라는 것을 강조하고 나서고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학교부지 기부채납은 수원 교육지원청이 알아서 판단할 사항이라고밝히고 있지만, 수원교육지원청관계자는 기부채납 이전 수원시와 협의 후 학교 용지 기부채납 문제로 접근 대상이라고 수원시와 수원교육지원청간 핑퐁게임을 하고 있다.

 

남는 것은 수원아이파크시티 학교부지 권선동 1339번지 다시 되찾기 위해서는 첫단추 2006년 수원시 고시문부터 다시 재 조명해야 한다는 의견이다.

 

앞으로 이지역 주민들은 집회로 조용히 넘길 것 같지는 않아 보이고 있다.

 


권중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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