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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6/28  편집부
2006년 시작~ 2019년까지 학교용지 돌려달라
-권선지구 “공공용지 유일하게 추진 왜 못하나”
- 수원시, 권선지구 LH공사에서 현대산업개발로 사업자변경 의혹 증폭 커져

수원아이파크시티아파트주민들은 2006년 수원시 권선구 권선동 222-1번지 일원 고시문에는 수원시가 종합적 인고 체계적인 개발을 통한 쾌적한 도시 환경을 조성 하겠다는 고시문이 있다.

   
  

그리고 2019,6,28일 수원아이파크시티아파트 김영진주민대표위원장은 도시환경조성 중 고시문에 있는 공공용지 이행 하라며 수원시청 앞에서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김영진위원장은 왜 공공시설용지 중 테마쇼핑몰, 파출소, 주민센터, 의료시설이 어디로 갔냐며 의혹을 제기하고 있으며, 학교용지도 기부채납 이행하라고 하고 있다.

 

수원교육지원청도 수원시가 협의만 들어보면 학교용지 기부채납 받을 준비가 돼 있다며 전 단계인 수원시가 현대산업개발과 소유권 협의가 되지 않고 있다것을 주장하고 있다.

 

수원 권선지구는 세대수만 7천세대 넘지만 편법으로 분리 학교용지를 교묘히 누락시킨것도 모자라 수원시가 LH공사에서 개발지원금으로 2천억을 주겠다고 한것을 수원시는 틀고 100만평 부지를 현대산업과 재계약을 했다.

 

 

권중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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