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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7/29  편집부
수원 군공항 현수막 “민간공항”으로 변천
- 대세에 밀리는 수원군공항 이전··· 최종 화성시장이 결단
- 착공전 아예 군공항 이전에서 민간공항으로 이어져
- 경기지역 전국 최대인구수에 민간공항 없어

청주 군공항이 청주 민간 공항으로 변천하면서 중부지역 새로운 민간 공항전환 매년 이용객 늘어나고 있다.

   
  

경기도는 전국 최다 인구수를 가지고 있지만 인천공항을 이용하는 불편 이미 시작되고 있다.

 

이러한 시점 지난해 125일 중부뉴스는 언론사 최초로 수원군공항을 화성 시화지역으로 옮기면서 군 공항이 아닌 청주민간공항처럼 추진하는 것이 현명하다고 보도 후 지역 언론사에서는 뒤늦게 대서 특필로 경기도에도 민간 공항이 있어야 한다며 보도되기 시작 했다.

 

정치권에서도 합류 민간공항 첫 이전부터 수원시 화성시 동반자적 입장에서 풀어가자고 밝히고 있다.

 

유독 화성 군공항 주변지역에서는 군공항 이전 찬성과 반대가 엇갈리고 있는 가운데 최종 화성시장이 결단을 내려야 하는 문제를 않고 있다.

 

화성시 서신면에 사는 최모씨는 옳고 그룸은 이미 나와 있다며 민간공항 대세는 막을수가 없다, 화성시와 화성시민이 현명한 판단만 기다리고 있다고 밝히고 있다.

 

수원군공항은 착공도 전에 아예 군공항에서 민간공항으로 옮겨가는 변천 과정을 밟고 있다.

 

화성군공항 이전 인근지역 주민들은 끝까지 군공항 이전 반대를 외치는 길거리엔 현수막을 흔히 볼수가 있다.

 

권중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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