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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8/09  편집부
안산하면 김홍도 전통시장 그림 연상
- 수도권 최대 전통재래시장으로 곽광
- 재래시장 활성화가 관광사업으로 이어져
- 상인회·아파트 입주자 간 갈등 해소되면 전통재래시장 경제 활성화 기대

안산하면 역사적으로 쉽게 떠오르고 있는 것이 있다면 김홍도가 있다.

 

고향도 안산이고 김홍도에 대한 관심은 안산시도 깊은 관심을 갖고 있으며 예술인 아파트까지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이러한 전통 안산의 예술인 김홍도 그림을 살펴보면 시장에서 물건을 사고 파는 장면들을 그당시 모습을 볼수가 있다.

 

이것이 내려와 안산 전통 시민시장으로 이어져 발전해 오다가 최근에 들어 아파트가 들어서면서 전통시장 상인들과 입주하려는 아파트 입주민들과 갈등을 빚고 있는 가운데 상인들은 집회 시위를 하고 있다.

 

안산시도 이러한 문제점을 개선하려고 안산 테크노파크에 용역을 의뢰 시장 상인들과 아파트 입주민들 간의 합리적인 방안을 찾고 있다.

 

안산시민시장은 199712개동 410개 점포로 조성 활성화 되다가 1988년도엔 도시 미관 정비 목적으로 원곡동에 위치한 420개를 철거하는 조건으로 임시 가건물을 조성 노점상들은 전통시장으로 늘어나기 시작 했다.

 

노점상들은 인근으로 계속 늘어나 안산시도 전통시장에 개선 방향을 잡고 올초부터 정비에 나서고 있어, 전통시장 연합회는 생계보전을 요구하며 집회를 하고 있다.

 

수도권 최대 성남 모란시장이 철거 되면서 다음으로 전통 재래시장은 안산 시민시장으로 곽광을 받고 있을 때다.

 

김홍도의 전통 재래시장을 잘 살리면 명물 안산만이 느낄수 있는 전통문화 재래시장으로 찾는 관광상품으로도 이어질 전망이다.

 

전통시장 상인회 한 관계자는 김홍도의 전통문화 접목을 전통재래 시장으로 활성화 하면 침체된 안산 경제 활성에도 많은 도움이 될것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안산시가 새로운 전통시장 해법을 찾는데 시장연합회와 아파트입주민 대표자와 머리를 맞대면 수도권 최대 전통시장이 경제 활성화와 관광사업으로 기대되고 있다.

 

권중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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