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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8/13  편집부
수원시 승격 70주년 이상기류...
- 참석해야 할 사람들 빈자리로...
- 5만 인구에서 125만 인구 견인 역활하는 경제계는 외면
-의전행사 있어야 할 사람 자리에 있어야 한다.

수원시 승격 70주년 행사를 13일 시청별관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염태영수원시장은 인사말에서 국내외 주변정세 감안 행사를 간소하게 했다고 했다.

 

이날 관심으로 역대 수원시장도 참석하는 것에 빛나가 버렸다.

 

그 자리에 역대 시장 한명도 참석하지 않아 빈자리로 맞이 했다.

 

유일하게 수원에 국회의원  5명중 김영진의원만 참석 했다.

 

수원시가 인구 수원읍에서 5만 출발하여 전국 최대 125만으로 성장하기 까지는 경제계를 외면할수 없다.

 

경제계는 찾아 볼수가 없다.


내년엔 기업으로 부터 들어오는 지방세 1조에서 3천억으로 줄어 든다고 한다.


행사를 하면서도 의전이 있다.


꼭 그렇게 하라는 것은 아니지만 의전에 어느정도 맞게는 행사를 했어야 한다.


맨앞줄 염태영시장 옆으로 지역 노인회장들을 초청 했다.


서열로 보나 의전상으로 보더라도 있어야 할 자리에 있지 않고 앉아 있다.


수원시 승격 70주년 공식행사 너무 표를 의식한 행사가 아닌 "시민중심"으로 보아야 한다.

 


권중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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