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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8/27  편집부
수원 고색농협 고객 보호 뒷전

"좋은것을 더욱 좋게 "전국 제일의 수원농협이라는 현수막이 수원 고색농협에 걸려 있다.

 
 

"고객에 대한 최선의 노력 하겠다"는 의지가 보이고 있어 시실과 다른 점도 발견 되고 있다.

 

법원에서 판결난 채권추심이 들어오면 내용을 살펴보고 처리하는 것은 뭐라 말할 수는 없다.

 

다만 채권 추심 들어온 고색 예금주의 의견이 있으면 받아들이지 않고 추심원 측의 서류만 보고 성급하게 처리하는 모습을 지난 26일 발견하게 됐다.

 

고객으로 전화 온 수원 고색농협측은 채권추심 회수하기 위해 고객돈을 인출해 가겠다고 했다.

 

농협거래 고객측은 "채권추심 측과 의견이 있어 내용증명을 보냈다"고 해도 수원고색농협측은 일방적으로 채권자 입장에서 처리하는 모습에 고객 보호 차원은 찾아 볼수 없었다.

 

뒤늦게 수원고색농협지점장도 "진행 과정에서 고객에게 소홀한 점이 있다"고 밝혔다.

 

권중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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