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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8/28  편집부
(사) 경기인터넷언론인협회 출범 인터넷 위상
- 경기도청에 인터넷언론 2천개 넘게 등록
- 공사현장 하청업체도 방어용으로 가세 언론사 행사
- 인터넷 언론 난입

경기도청에 인터넷언론으로 등록된것만 2천개가 넘고 있다.

 
  

2천개 인터넷언론중에는 유령 인터넷 언론이 있고, 사업 목적으로 방어용으로 인터넷언론사를 쉽게 받을수 있다는 허점을 이용 부업으로 하는 인터넷 언론사가 있는가 하면, 공사 하청업체도 가세 인터넷언론 행사를 하며 취재기자가 현장 취재라면 우리도 언론사라고 방어용으로 사용하고 있다.

 

심지어 일부 일간지기자도 겸직으로 부업으로 인터넷언론사를 만들어 눈먼 광고를 이중으로 받아가는 일도 발생하고 있다.

 

인터넷 언론이 난립 되면서 발생하는 일들은 지자체 언론팀에서도 곤혹을 치르고 있다.

 

광고때만 되면 인터넷언론이 찾아 온다는 것이다.

 

수원시같은 경우 무려 280개 이상 언론으로 등록했다고 할 정도이다.

 

이렇게 부분별하게 늘어나는 인터넷언론도 교통정리가 필요하다는 시점에 와 있다.

 

최근 경기인터넷언론인협회가 경기도로부터 비영리 사단법인 으로 26일 허가를 받았다.

 

무분별한 인터넷언론에 대한 재정립이 있어야 한다는 시점에서 새롭게 ()경기인터넷언론인협회에 거는 기대는 크다.

 

박종명 경제경기신문대표가 27일 경기인터넷언론협회 초대회장으로 선출되고,인사말에서 "경기지역에서 생생한 뉴스를 정확하고 빠르게 보도하는 인터넷언론인 상을 만들어 위상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히고 있다.


이날 운영위원을 출범 앞으로 31개 시군 조직망을 갖추고, 새로운 도약을 위한 인터넷언론의 위상 재정립을 핵심 목표로 나가겠다고 밝히고 있어 주목되고 있다.

 

권중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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