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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9/10  편집부
용인 처인구 하천다리 이상한 공법

골프장 진입로에 하천 다리를 민간기업이 공사 하면서 기존 도로 보다 높게 공사를 하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용인시 처인구 서리 골프장 진입로에 민간다리공사가 진행 되고 있다.

 
 

기존 318번 지방도로와 연결되는 다리 높이는 90cm 높게 다리공사를 하고 있어 급경사 언덕으로 이어져 논란이 되고 있다.

 

민간기업이 건설중인 다리는 서리CC가 내년 12월까지 준공예정일에 맞추어 다리공사도 준공을 내다보고 있다.

 

주민들은 기존 지방도로 보다 높게 다리를 공사 하는것에 이해 할 수가 없다고 밝히고 있다.

 

이와 관련 용인시 관계자는 용역결과 다리공사는 홍수대비 기존보다 90cm 높게 다리를 공사하고 있다고 했다.

 

시공 업체 관계자는 다리공사 90cm 높인 만큼 다리 진입로 318번 지방 양쪽 100m를 점차적으로 높게잡아 균형 잡아 나가겠다고 밝히고 있다.

 

주민들에 따르면 다리를 높게 잡는 것 보다 하천밑을 더 낮게 성토작업을 하는 것이 전체적으로 균형을 맞출 수 있는데 다리를 높게 민들어서 오히려 더 주변을 불균형으로 불편으로 예상 되고 있다고 밝히고 있다.


김효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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