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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9/11  편집부
수원시장과 의정부시장 누가 더 의리 있을까?

앵커 : 권중섭

 

지난 이재명 2심선고가 있는 날 유독 카메라에 잡힌 인물이 있었습니다.

 

안병용의정부시장입니다.

 

왜 안병용의정부시장은 이재명경기도지사 2심 동행 했을까 의리 있는자와 없는자 카메라에 잡아 보았습니다.

 

리포트 : 노정애

 

지난6일 수원고등법원 입구에는 이재명경기지사 2심 선고가 있는 날입니다.

 

이날 법정으로 들어서는 인물가운데 근접 이재명경기지사와 법원으로 들어서는 인물이 있습니다.

 

안병용의정부시장입니다.

 

안병용의정부시장은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회장직을 맡고 있습니다.

 

안병용의정부시장은 이재명경기도지사 2심 선고가 열리고 있는 법원으로 같이 들어서고 있습니다.

 

이를 두고 안병용의정부시장은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장 이며 이재명경기도지사 선고에 동행 어려운 배려를 하고 있어 보입니다.

 

반면 수원시장인 염태영시장은 이 자리에 없습니다.

 

염태영수원시장은 전국시장군수구청장회장인 가운데 이재명 경기도지사 선고가 열리고있는 수원지역에 있는데도 동행하지 않았습니다.

 

한때는 염태영수원시장과 이재명성남시장직 있을 때 광화문집회에 어려움을 같이 움직였던 시절 이젠 뒤로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안병용의정부시장과 서로다른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어려울때 같이 움직여주는 안병용 의정부시장과 염태영 수원시장과 비교가 되 보이고 있습니다.

 

의리있는 시장과 의리없는 시장은 어려운 일이 있을 때 그진가를 볼수 있습니다.

 

전국과 경기도 기초지자체단체회장을 맡고 있는 의정부시장과 수원시장과의 행보에 리더의 덕목은 이럴 때 볼수 있는 장면들 있니다.

 

중부뉴스 노정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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