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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9/16  편집부
수원시 동력 잃어가고 있나?
- 수원시 인구 124만에서 123만으로 줄어
- 용인시 인구 103만에서 107만으로 늘어나
- 화성시 인구 75만에서 79만으로 늘어나

 
  

사진설명 : 수원시 70주년 행사 전시장들 초청했지만 아무도 참석하지 않아 빈자리만 보이고 있다.


사람중심수원시가 전국 최대 기초 단체라고 밝히고 있다.

 

과연 그럴까? 하는 의문이 들기 시작 했다.

 

수원시 인구현황부터 살펴 볼 필요성이 있다.

 

2018121242천에서 20198월 현재 1235천으로 줄어 들고 있다는 의문이다.

 

이래서 동력을 잃고 있다고 볼수 있다.

 

반면 인근 화성시 인구현황을 살펴보면 201812758천명에서 20198799천여명으로 인구가 급증하고 있다.

 

또 다른 용인시 인구현황을 살펴보면 201812103만에서 2019107만으로 인구가 급격히 늘어나고 있다.

 

수원시는 특례시를 주장하고 있는사이 인근 용인시와 화성시 등에서는 왕성한 동력을 발휘하고 있어 수원시는 인구이탈 집안 단속부터 해야 할 시점에 와 있다.

 

수원시 팔달구에 사는 김모씨는 사람중심 수원시가 수원시를 떠나는 이유에 대해서는 인근지역 지자체와의 경쟁에서 뒤지고 있다고 볼수가 있다고 했다.

 

권중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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