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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9/24  편집부
염태영수원시장 3선 행보... 시민들 덥고 힘든데 반바지 패션쇼 "다시 이런시장 출마하면 미래가 없어"
-수원시 인구 124만에서 123만으로 줄어
-용인시 인구 103만에서 107만으로 늘어나
-화성시 인구 75만에서 79만으로 늘어나

 
  

※사진설명 :수원시장은 직원들에게 반바지 차림을 권장하고 있으며  시청로비에서 반바지 패션쇼 를 하고있다.

 

사람중심수원시가 전국 최대 기초 단체라고 밝히고 있다.

 

과연 그럴까? 하는 의문이 들기 시작하고 있다.

 

수원시 인구현황부터 살펴 볼 필요성이 있다.

 

2018121242천에서 20198월 현재 1235천으로 줄어 들고 있다는 의문이다.

 

이래서 동력을 잃고 있다고 볼수 있다.

 

반면 인근 화성시 인구현황을 살펴보면 201812758천명에서 20198799천여명으로 인구가 급증하고 있다.

 

또 다른 용인시 인구현황을 살펴보면 201812103만에서 2019107만으로 인구가 급격히 늘어나고 있다.

 

수원시는 특례시를 주장하고 있는 사이 인근 용인시와 화성시 등에서는 왕성한 동력을 발휘하고 있어 수원시는 인구이탈 집안 단속부터 해야 할 시점에 와 있다.

 

수원시 팔달구에 사는 김모씨는 사람중심 수원시가 수원시를 떠나는 이유에 대해서는 인근지역 지자체와의 경쟁에서 뒤지고 있다고 볼수가 있다고 했다.

 

그럼 염태영수원시장에 대한 움직임에 대한 문제점은 없었는지도 살펴볼 필요성도 있다.

 

지난 이재명 2심선고가 있는 날 유독 카메라에 잡힌 인물이 있었다.

 

안병용의정부시장이다.

 

왜 안병용의정부시장은 이재명경기도지사 2심 동행 했을까 의리 있는자와 없는자 카메라에 잡아 보았다.

 

지난6일 수원고등법원 입구에는 이재명경기지사 2심 선고가 있는 날이었다.

 

이날 법정으로 들어서는 인물가운데 근접 이재명경기지사와 법원으로 들어서는 인물이 있다.

 

안병용의정부시장이다.

 

안병용의정부시장은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회장직을 맡고 있다.

 

안병용의정부시장은 이재명경기도지사 2심 선고가 열리고 있는 법원으로 같이 들어서고 있다.

 

이를 두고 안병용의정부시장은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장 이며 이재명경기도지사 선고에 동행 어려운 배려를 하고 있어 보인다.

 

반면 수원시장인 염태영시장은 이 자리에 없다.

 

염태영수원시장은 전국시장군수구청장회장인 가운데 이재명 경기도지사 선고가 열리고있는 수원지역에 있는데도 동행하지 않았다.

 

한때는 염태영수원시장과 이재명성남시장직 있을 때 광화문집회에 어려움을 같이 움직였던 시절 이젠 뒤로하고 있다.

 

이렇게 안병용의정부시장과 서로 다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어려울 때 같이 움직여주는 안병용 의정부시장과 염태영 수원시장과 비교가 되 보이고 있다.

 

의리 있는 시장과 의리 없는 시장은 어려운 일이 있을 때 그 진가를 볼 수 있다.

 

전국과 경기도 기초지자체단체회장을 맡고 있는 의정부시장과 수원시장과의 행보에 리더의 덕목은 이럴 때 볼수 있는 장면들 이다.

 

그럼 염태영수원시장에 대한 행보에 대한 문제점은 없는지도 살펴 볼 필요성도 있다.

 

수원시 인구가 전국 기초단체 중 가장 높다고 하고 있지만 인구수는 줄어들고 있다.

 

지난7월 염태영수원시장은 폭염으로 이어지자 반바지 차림으로 출근하면서 직원들에게도 한시적으로 반바지 차림 출근을 권장 했던 일이 있다.

 

시민들은 7월 덥고 경제가 힘들고 어려워 수원을 탈출하고 인구수가 줄어 들고 있는데, “덥다고 반바지 차림행태는 시민들의 어려움을 생각하지 않는 리더로서 문제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권선구에서 이모씨는 수원시장이 3선시장으로 끝이지만 더 이상 이런 수원시장 같은 분이 출마하면 수원에 미래가 없이 보인다고 밝히기도 했다.

 

염태영수원시장에 행보에 대한 문제점이 서서히 밝혀지고 있어 향후 움직임에 촉각을 세워 볼 수밖에 없다.

 

권중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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