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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10/22  편집부
제부도 일부 주민 직장일로 육지에서 이중 생활
-제부도 주민들 주민 불편 해소로 화성시에 육지 숙소 마련 주장
- 화성시 “화성시 자연적 현상이라” 아직은 계획이 없다는 주장

  

화성시 제부도하면 먼저 떠오르고 있는 것이 있다면 모세의 기적으로 인식되고 있다.

 

하루 두번 시간대가 다르게 바닷물이 열렸다가 닫치는 모세길을 보러 제부도를 관광지로 찾고 있다.

 

화성시도 모세길을 관광상품으로 활성화 할 정도로 관심을 가지고 있다.

 

반면 제부도 주민들 중 일부는 육지에서 직장 생활하는 분들도 쉽게 볼 수가 있다.

 

이곳 제부도에 사는 최모씨도 아들이 육지에 직장이 있어 제부도 물때시간이 수시로 바뀌어 출퇴근 물 때 시간을 맞추지 못해 육지에 별도 숙소를 얻어 이중생활을 하고 있다고 했다.

 

제부도 주민 중 일부는 이렇게 육지에 숙소 마련하다 보면 월급에 부담을 많이 느낀다고 밝히고 있다.

 

최모씨 아들 같은 경우도 육지에서 월60만원씩 숙소비를 지출 부담을 느끼고 있다고 했다.

 

제부도 주민들은 제부도의 불편함을 시로 여러 차례 의견을 내 놓았지만 이렇다 할 대책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

 

제부도에 사는 김모씨도 화성시가 제부도 모세길을 관광 활성화 방안이 있다면 제부도 주민들을 위해 육지에다 숙소 마련하는 것 정도는 지원 할 필요성이 있다고도 밝히고 있다.

 

화성시도 이러한 문제에 대해 제부도 모세길은 자연적 현상이라 특별히 제부도 주민들에게 아직은 별로 육지 숙소마련 까지는 지원 계획이 없다고만 밝히고 있다.

 

권중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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