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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11/01  편집부
국내 최고 반려동물 테마파크 이천에 들어선다

-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반려동물 테마파크 착공식 들어가 

- 애완동물과정 이천 캠퍼스 (총 면적 25,720㎡) 반려동물 테마파크 설립 

- 국내 최고의 교육환경 조성으로 반려동물 산업의 인재양성 집중



경기도 이천시 신동면에 위치한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가 반려동물 테마파크를 설립하여 차세대 인재육성에 나서고 있다.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주진노 이사장은 교내에 50여 종의 특수동물을 보유하고 있는 가이아관,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야외 훈련장에 이어 경기도 이천에 '반려동물 테마파크'를 열어 2019102811시에 착공하였다.

 

'반려동물 테마파크'의 총 면적은 25,720로 학생들의 강의뿐만 아니라 사회적 교류, 세미나 개최, 반려동물 체험학습 등을 병행할 수 있는 시설과 프로그램을 캠퍼스 내에 모두 갖출 예정이다.

 

'반려동물 테마파크' 착공식은 1028일 이천 캠퍼스에서 서울문화예술대학교 이민우 총장, 주진노 이사장과 장승원 학장을 비롯해 한국애견연맹 박상우 총재, 유경삼 국장, 한국동물장례협회 조용환 회장 등 대내외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반려동물 테마파크' 착공과 관련하여 주진노 이사장은 반려동물 테마파크는 학생들의 실무역량을 끌어올리는 교육의 장으로 활용하는 것을 넘어 졸업 후 취업을 할 수 있도록 만든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고 말하며, “반려동물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이 방문해 먹이주기, 훈련체험 등을 할 수 있는 공간이 조성될 예정이다. 이곳의 동물들을 사육하고 훈련하는 과정에서 재학생 실습과 졸업생 취업이 함께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만들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장승원 학장은 애완동물과정 학생들, 전 서울대공원 동물원장 모의원 전임, 한국애견연맹 핸들러위원회 위원장 박성철 전임과 함께 선진적인 교육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실무중심 교육의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본교의 최적 인프라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반려동물 테마파크에서 국제 애견 세미나를 개최하는 등 반려동물 산업의 메카로 발전시킬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국애견연맹 박상우 총재는 국제 어질리티 규정에 맞춘 시설과 코스를 갖춘 훈련장은 FCI어질리티 대회 현장과 매우 유사해 학생들이 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는 교육 환경이다라고 평가했으며, “훈련장 외에 반려동물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이 체험할 수 있는 체험장과 휴게시설 등이 모두 갖추어져 있어 국내를 대표하는 반려동물 테마파크로 자리매김하는데 손색이 없다고 감탄했다.

 

애완동물과정 박성철 전임은 반려동물 테마파크는 국내 최고의 교육환경을 만들겠다는 의지의 결정체라며 완공되면 훈련 및 사육 교육 역량을 획기적으로 배가하고 타 전문학교와는 차별화된 교육 경쟁력을 갖출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롯데 아쿠아리움, 주렁주렁 테마파크, 알파카 월드, b4u 동물병원 등 전공별로 꾸준한 취업 성과를 보여주고 있으며, 이번 '반려동물 테마파크' 착공식으로 보다 현장중심적인 교육을 통해 재학생 만족도와 취업률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신명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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