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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12/23  편집부
국민의 아픔을 줍는 금종례 시인


지난 20일 화성 상공회의소에서 열린 금종례 시집 출판기념회에 많은 지인들이 자리를 같이 했다.


시 줍는 산책길이란 시집을 낸 금종례 시인은 이번이 다섯 번째 시집이다.

 

시를 줍는 것이 아니고 국민들의 아픔을 줍는 시인이었으면 한다.

 

금종례 시인은 시인이자 교수이자 정치인으로 보면 좋을듯하다.

 

시 줍는 산책길에는 밤새 비는 내리고 가느다란 숨결 하나 흐릿한 하늘아래...’ 라고 이어지고 있다가, 마지막 그는 아무것도 줍지 못해 발걸음 무겁다라고 했다.

 

가야할 장막이 있고 나서서 해야 할 일이 있다고 암시하고 있다.

 

국민들의 성원이 뒷받침 되어야한다는 것을 시 줍는 산책길에서 말해주고 있다.

 

금종례 시인은 경기도의회 6대와 8대를 거쳐 현재는 한경대 겸임교수, 자유한국당 경기도당 대변인을 맡고 있다.

 

준비된 금종례 시인의 앞으로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권중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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