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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01/07  편집부
경기도 체육계 잘 알지도 못하면서 출마?

경기도 체육회장 출마자 기호 추첨


자리가 있다고 욕심내어서는 안 되는 일들이, 최근 경기도 체육계에서 벌어지고 있다.

 

경기도 체육회장 출마자의 자질 여부를 살펴보아야 한다.

 

최소한 지역 체육계를 알고 회장 출마를 했으면 한다. 자리가 있다고 덥석 뛰어들 문제는 아니다.

 

리더가 허수아비로 둔갑되어서는 안 된다. 시골모임 회장도 아닌 전국 최대 자치단체 경기도의 체육회장을 뽑는 자리에 자질검증도 없이 무임승차하려고 해서는 더욱 안 된다. 최소한 자질검증만이라도 해서 경기도 체육회장 적임자인지 살펴봐야 한다.

 

긍지와 자부심으로 살아가는 체육인들에게 허수아비 회장후보가 나와서는 안 된다. 후세가 보고 있다는 것을 먼저 생각한다면, 경기도 체육계는 소신껏 일할 수 있고 능력 있는 리더가 필요하다.

 

자리에만 욕심이 있다면 그만두는 것이 경기체육을 위해서는 바람직하다는 것이다. 권력으로 밀어붙이는 시대는 지났다.

 

소신껏 일할 수 있는 인물이 누구인지 살펴보아야한다. 어리석은 사람들은 지금도 일선지역을 찾아다니며 투표해달라고 호소하고 있다. 항상 빈 깡통이 요란하듯이 알지도 못하는 일에 무작정 자리가 탐나서 출마한 후보가 있다면 그만둬야 하고, 유권자 또한 단호히 거절해야한다.

 

허수아비 회장보다 활기 넘치는 유능한 후보자가 없는지 면밀히 살펴, 투표권을 행사해야한다. 그래야 경기도 체육계가 희망이 있다.

 

권중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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