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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01/14  편집부
환경은 뒷전 배짱공사, 토사 도로로 흘러들어


토사 매립으로 인근 도로가 흙으로 범벅, 공사 관계자들이 도로에 흙을 치우고 있다.


수원시 장안구 이목동 102번지 일원에서는 외부에서 흙을 들여와 매립하고 있다. 흙을 매립하면서 인근 도로는 흙으로 범법, 도로에 흘린 흙을 제거작업을 하고 있다.



인근에 사는 김모씨는 행정절차도 받지 않고 토사매립 공사를 하면서, 인근 주택가에는 흙먼지로 오염을 부추기고 있다고 했다.


장안구 환경지도계에서도 제보를 받고 현장에 도착, 일단 공사 중지 명령을 내려놓고 개선책을 지시했다.



이렇게 덤프트럭으로 흙을 싣고 들어오고 있지만, 단속이 느슨한 틈을 이용, 배짱공사로 인근 주민들에게 비산먼지 등, 환경피해를 주고 있다.


 

권중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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