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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02/04  편집부
양평군, 하천개발...환경은 뒷전 배짱공사

국수리 하천 403-2번지 공사현장


경기도 양평군 양서면 국수리 국가하천 403-2번지 등 3필지 일원은 공사안내표지판도 없이 하천 터파기 공사현장이 세륜시설도 갖추지 않고 토사를 마구 파헤쳐 인근하천부지로 토사반출 경로는 국수리 국가하천 401-2번지 국수생활체육공원 대형주차장으로 덤프트럭 운행으로 비산먼지가 몸살 주차장 차선은 토사로 뒤범벅 상태다.


반출되는 토사는 인근 하천 부지 양서면 대심리 국가하천 200번지 일원은 개발제한구역(상수원보호구역)이다.


국수리 하천 401-2번지 체육공원주차장


양평군 관련 부서에서 시행하는 공사현장은 관리감독 커녕 J중장비 업체만 아무 대책도 없이 환경을 오염시키며 공사를 강행하고 있다. 이 뿐만 아니라 양평군 강상면 교포리 국가하천 317-1번지는 수질보전 대책 1권역(보전관리지역) 내 오염된 각종 폐비닐들이 해당 관계기관 관리 소홀로 방치 토양을 오염시키며 한강 식수원 수질 오염도 우려 되고 있는 실정이다.



강상면 교포리 국가하천 317-1번지 폐비닐현장


김효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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