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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02/06  편집부
지역저수지 환경정화 나서는 오창저수지 환경팀

- 꾸준한 지역저수지 청소 나서

- 농어촌공사도 지역봉사정신 사장 표창장



환경에 대한 문제는 어제오늘 문제가 아닌 관심 대상으로 살펴보던 오창저수지 환경팀이 봉사정신을 인정받아,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으로부터 표창장을 지난 1일 받았다.


오창저수지 권중철 환경팀장은 지역사회 봉사정신으로 투철한 회원들과 단합된 모습을 보여주며, 오창저수지 환경지킴운동에 5년을 맞이했다.


오창저수지 환경팀은 평일휴일 관계없이 늘 오창저수지 인근 생활쓰레기를 수거하거나, 낚시 금지 계도하는 등, 오창저수지 보호에 앞장서고 있다. 이러한 수질보호와 환경보호 등, 꾸준한 노력 끝에 농어촌공사 사장의 표창을 받게 됐다.


이날 권중철 오창저수지 팀장이 직접 조종인 총무에게 표창장을 전달해 주기도 했다.


오창저수지 환경팀은 농어촌공사 청주시와 청주시 관련 공무원들과도 긴밀하게 협력, 오창저수지 수질보호에 앞장서가고 있다.


권중철 오창저수지 환경팀장은 앞으로도 오창저수지가 깨끗한 저수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도 밝혔다.


이곳 성산리에 사는 김모씨도 지역환경보호 시민단체가 있어 앞으로 기대가 된다.“고 했다.



지역환경단체와 공사, 지자체가 환경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공감대를 형성, 지역사회 환경보호에 기대가 되고 있다.


한국농어촌공사는 1999년부터 매월 내고향 물살리기 운동을 진행해 왔다.

 


권중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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