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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06/01  편집부
용인시장, 건축법은 눈감은 수장인가??


중부뉴스가 지난 428일자 엉터리 행정 논란과 건축법 시행령 제17조 위반 등 지적법 공간정보 구축 및 관리 등에 관한 규칙 위반 보도하였다. 이와 관련, 건축물 대장도 없이 시민체육공원 내 어린이 상상의 숲 돈벌이 영업운영과 주변 송전 선로 345천 볼트 고압선이 인체의 치명적 건강영향 우려 보도 관련, 이어 용인시 종합운동장 도로 옆 농지 답 논바닥 무허가 인라인 체육시설과 동일 논바닥 위에는 비점오염저감시설 건축물대장도 없는 3동이 있으며, 용인시 실내체육관 처인구 마평동 703번지 등 17필지 내 지하 1, 지상 3층 주용도 관람, 집회시설이 20035월 준공 이후 1층은 생활체육시설(3,988.76)이 고작 체육시설은(660) 시민이용 상대로 월 이용료를 받고, 그 외 나머지 약 1000여평 체육시설 주용도와 무관하게 각종 민간단체 상대로 사무실로 불법 개조, 각종 업무사무실 임대 영업을 수년 전부터 부당 이익 운영하고 있다.



한편 실내체육관 일원 체육용지로 지목변경하면서 마평동 구거 8321번지, 농지 답6911번지, 도로부지 831번지 등 4필지가 체육용지 703번지, 704번지 내 용도변경도 없이 불법 점유상태로 있다.



김효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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