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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07/01  편집부
염태영 수원시장, 10년 장단점 살펴보면

- 안전하고 공정한 사회 역행

- 수원 대표 월드컵경기장, 불법 온상

- 수원월드컵경기장, 지목이 답...현재도 답으로 진행형


수원월드컵경기장

염태영 수원시장 고향이 수원이라 누구보다 애향심과 지역발전에 심혈을 기울이는 모습을 보여 왔다.

 

그래서 수원시장이 되면서 민선 5기 초선 때만해도 시민의 밥상을 내세웠다. 그리고 민선 6기 재선되면서는 안전하고 공정한 사회를 내세웠다. 민선 73선에 들어서고는 사람 중심 더 큰 수원으로 10년을 이끌어왔다.

 

71일로 10년 걸어 온 염태영 수원시장은 시민과 도시 품격을 높여 왔다.”고도 했다.

 

월드컵경기장을 한번 살펴보자. 소유주가 수원시로 되어 있다.

 

2001년 개장했지만 준공했다는 것을 찾아보기 힘들다.

 

그래서 월드컵재단 관계자에게 준공날짜를 알려 달라고 했더니, “알아보고 연락해 주겠다.”고 했지만 몇 번의 전화를 해도 준공일을 알려주지 못하고 있다.

 

그래서 건축물대장을 발급했으나 나오지 않고 있다. 불법건물 의혹을 받고 있다.

 

불법건물 의혹은 이것에서 끝나지 않고 인근 주변 건축물 일부도 건축물대장을 발급하려고 해도 나오지 않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월드컵경기장 관리하고 있는 지역은 지목이 답으로 지금까지 되어 있다. “지목변경을 하지 않고 애당초 불법으로 배짱으로 하고 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수원을 아끼고 사랑하는 염태영 수원시장이 ‘10년간 수원시정을 이끌면서, 월드컵경기장 불법을 모르고 행정을 이끌어 왔을까하는 의문이 들고 있다.

 

 

권중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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