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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07/07  편집부
안동시, '대마특구지역' 선정

'대마특구지역' 선정 취재차 경북도청에 방문했다.

경북 안동시가 지난 6일 대마특구지역으로 선정되었다.

 

그동안 많은 규제에서 벗어나 한결 대마 활용범위가 넓어졌다.

 

선진국에서는 이미 의료용 대마로 수 조원을 벌어들이고 있는 사이, 국내는 대마법으로 꽁꽁 묶어 놓고 대마단속만 하고 있는 현실이다.

 

국내에서는 쇄국정치가 지금도 자행되고 있다.

 

안동시가 대마특구지역으로 지정되어 대마추출물을 외국으로 수출하면, 다시 비싼 가격에 수입하는 바보 같은 국내법때문이다.

 

그래서 대마규제가 선진국처럼 풀어져야 한다.

 

선진국은 몰라서 마약류의 부작용 생각은 하지 않을까?

 

 

권중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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