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최종편집일: 2020.10.28 10:07
 http://www.joongboonews.com/news/181381
발행일: 2020/07/07  편집부
어르신들 유일한 교통수단, "버스야 와줘서 고맙다"


안동 신시장을 잠시 방문했다.

 

시골에서 온 어르신들이 버스정류장에서 동네버스가 왔다며, 버스 쪽으로 황급히 다가서는 뒷모습을 보았다.

 

허리가 구부려져 있는 어르신 모습을 보면서, 일평생 앞만 보고 자식농사만 했지, 노후문제는 뒷전인 어르신들의 모습이 애처로워보였다.

 

 

권중섭 기자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제휴문의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