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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07/28  편집부
화성시 서신면 백미리, 인근 회사 화물차 운행으로 도로 파손 늘어나

- 장마철이면 부실공사로 빗물 고여 있어, 주민들 불편 호소

- 백미리 인근 회사 우리와는 관련 없다.” 주장



대형 화물차가 수시로 오가면서 도로는 파손될 뿐만 아니라 부실 도로공사로 문제가 되고 있으며, 장마철에는 빗물도 하수구로 제대로 빠져나가지 못해, 도로에 그대로 고여 있어 논란이 되고 있는 곳이 있다.

 

논란이 되고 있는 곳은 화성시 서신면 면사무소 앞, 면도 105호선 도로 궁평리 방향으로 가다보면 백미리와 용두리 길이 있으며, 이곳에 공장들이 가동되면서 인근 도로는 파손되어 가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부실 도로공사로 빗물이 하수구로 빠지지 않아 도로에 고여 있어, 이곳주민들은 장마철이면 불편을 겪고 있어도, 피해를 입힌 당사자인 인근 회사는 도로파손과 관련 우리와는 무관하다.”고만 밝히고 있다.

 

또 다른 인근 회사 관계자는 지역주민들의 불편이 있을 시는 합리적으로 요구사항을 들어주고 있어, 그리 큰 불편한 점은 없다고 했다

 

용두리 주민 김모씨는 도로 파손된 것을 마냥 지켜볼 수만은 없다.”, “불편 또한 겪고 있다.”고 했다.

 

이곳 주민들은 시에서 파손되어 가는 도로를 공사해줬으면 한다.”고도 했다.

 

 

권중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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