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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08/12  편집부
권중섭 중부뉴스 대표 기고문, '정치지도자의 말과 행동'

중부뉴스 대표 권중섭


우리사회 진실한가?

 

더 나아가 정치지도자들 말과 행동은 같은가?

 

공정한 사회 주장하는 이재명 경기도지사, 준사법권으로 식품단속에 이어 불법시설물단속에까지 올인하고 있다.

 

공정한 사회인가?”

 

염태영 수원시장은 취임 10년인 요즘, 당 최고위원 출마에 올인하고 있다.

 

수원월드컵경기장은 경기도가 감독기관으로 되어 있다. 그러나 경기도와 수원시가 6:4 비율로 지분을 갖고 있어, 10년 넘게 편법과 불법을 최대한 이용하고 있다.

 

수원월드컵경기장 주변 토지는 체육용지로 지목 변경해야하지만, 여전히 전··임야 등으로 되어 있어, 국내든 국외든 축구선수들을 초청하여 농경지에서 경기하는 꼴이 되고 있다.

 

일반시민은 준공 후 60일 이내에 지목변경하게 되어 있으나, 경기도나 수원시는 무려 ‘17이 되어도 현재 수원도시계획시설 실시계획 인가를 득하여 사업 진행 중에 있는 시설로써 지목변경은 향후 공사완료 시 처리될 예정이라고 변명만 늘어놓고 있다.

 

이래서 이 지사나 염 시장의 말과 행동이 같다고 볼 수 있을까?



중부뉴스 대표 권중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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