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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08/24  편집부
인류에 저항하는 코로나19

- 믿는 구석이 있는 지도층, 마스크와 거리

- 대마에는 코로나 효능 연구해볼만한 근거...국내에는 실험실조차 없어

- 국내는 대마법 규제로 대마 상품 규제, 추출성분만 수출

- 추출성분 상품 구입 시, 수백 배 이상 비싼 가격으로 역수입



전쟁보다 더 무서운 것이 있다면 세균전쟁으로, 총칼은 필요없이 세균으로 전쟁에서 승리한 예는 얼마든지 있다.

 

이러한 세균전쟁은 대립과 갈등 속에 충돌이 발생, 살포해서는 안 되는 세균전으로 전정을 끝매듭 졌다.

 

인류는 발전하고 문화 또한 발전하면서, 세계는 하나의 지구로 변모했다.

 

세계가 하나의 생활권으로도 발전했고, 전 세계에서 발생되는 것조차 순식간에 전 세계로 전파되고 있는 세상에 살고 있다.

 

이러한 문화의 뒷배경에는 지금과 같이 코로나19와 같은 새로운 질병이 발생하면, 준비 안 된 항생제없이 세계는 코로나19로 공포로 몰아가고 있다.

 

좋은 것도 있지만 반면 세균등과 같은 준비되지 않는 질병에 노출되면, 지금과 같이 속수무책으로 세계 인류·문화뿐만 아니라 경제까지도 교류중단으로 마비시키고 있다.

 

앞으로도 코로나19가 언제까지 지속될지는 지켜봐야 되겠지만, 현재는 계속 전파가 진행형으로 되고 있다.

 

의약계에서조차 신종 바이러스에 뒤늦게 연구에 들어가고 있지만, 임상실험단계가 있어 효능이 있다고 해도 섣불리 내놓지 못하고 있다.

 

의약계에서 코로나19 처방 신약이 나온다고 해도, 올해 안까지는 비상시국임에는 틀림없다.

 

최소한 예방책으로 거리두기·마스크 쓰기 등 다양한 방법을 찾아내고 실행에 옮기지만, 코로나19는 틈만 나면 언제든지 파고들고 있어, 전 세계 인류에게 공포감을 주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코로나19로 경제활동이 규제받고 있어, 이것이 계속 지속되면 예상하지 못한 일들도 준비해야한다.

 

하루빨리 코로나19가 해소되길 바라지만, 이것은 다 같이 방역지침에 따르고 위생관리를 잘 할 때, 코로나19는 그나마 소강상태를 보일 수도 있을 것이다.

 

한 가지 의약계에서 믿는 구석을 눈 여겨 보면, 마스크 쓰기를 강조하면서도 일부 의료진들은 마스크를 쓰지 않고, 뭔가를 믿는 구석을 의심하고 있다.

 

그것은 아마도 국내법으로 규제에 묶여 있는 일 때문에 말 못하고 혼자만 알고 코로나19에 대처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국내는 처방법이 많이 있다고 하나 검증되지 않는 처방이라 의약계에서는 인정해주지 않는다.

 

미국 대통령도 그렇게 마스크 쓰라고 했지만 끝까지 버티다, 최근 들어 마지못해 마스크를 쓴 모습을 보였다.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나 중국 시진핑 주석 등 세계적 지도자들은 믿는 구석이 있기에, 마스크를 쓰지 않으려고 한다.

 

그렇다면 거론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 풍문으로만 들은 것이 아니라, 대마의 성분에는 마약성분도 있지만, 그 외 인체에 유익한 성분들이 95% 이상 있다고, 대마류를 연구하는 학자들은 밝히고 있다. 더 나아가서는 대마는 효능의 방법에 따라 신비의 약으로 의약계에서는 일부 허가 받아 사용하고 있다. 대마에는 흔히 치매환자 등 난치병 환자에게 도움도 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선진국에서는 이미 신비의 의약으로 대마성분이 중요부분에는 일정 투입되고 있을 정도로 대마는 앞으로 귀중한 연구대상임에도 불구하고, 국내에는 실험할 수 있는 기관도 없다.

 

국내는 아직도 우수효능에 대해서는 알리지 않고, 마약구속관련 뉴스만 알리고 있어, 선진국의 노림수에 국내는 놀아나고 있다.

 

그래도 최근 경북 안동시에서 대마자유특구 지역으로 결정되면서, 대마의 성분 일부를 추출하여 수출까지 할 수 있고, 상품화는 할 수가 없어 다시 역수입해야 한다. 그래서 국내에서 1만원에 추출물을 추출해서 선진국에서 다시 완제품 100만원에 사들이는 일까지 생기고 있다.

 

국내는 지금까지 반도체로 국민들을 먹여 살렸다면, 앞으로는 신약개발 대마에 몰두할 필요성이 있다는 것이다.

 

이미 선진국에서는 수백 조를 대마제품으로 벌어들이는데, 국내는 대마 관련 법규를 꽁꽁 묶어놓고, 마약류 단속에만 올인하고 있다.

 

무식하면 용감하다는 표현도 있다. 무식을 볼모로 국민들을 고통에서 내버려 두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

 

대마의 효능가치를 하루빨리 인식하여, 지금과 같이 코로나19로 고통 받는 국민들뿐만 아니라 세계를 구원할 수 있는 날이 오길 간절하게 기원할 뿐이다.

 

 

권중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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