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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09/11  편집부
수원시 시유재산관리 특혜, 감사대상

- 수원시 산하기관 공시지가, 지목변경 미필이 원인

- 감사 사각지점에서 수십 년간 공시지가 특혜 의혹


수원월드컵경기장

수원월드컵경기장과 주변 공시지가가 천차만별로 되고 있어, 개선이 시급한 것으로 보이고 있다.

 

중부뉴스 지난 811일 수원월드컵경기장 보도와 관련, 이어 또다시 취재 들어가니, 수십 년간 지목변경 미필상태가 재산관리 미흡한 점이 떠오르고 있다.

 

수원월드컵경기장 인근 지역인 영통구 이의동 임야 906-5번지 공시지가 2,140,000, 인근 일반 차고지 업체 팔달구 우만동 임야2번지 공시지가 1,302,000, 수원월드컵경기장 228번지 외 189필지는 답으로 되어 있어 공시지가 722,000으로 되어 있어, 지목 변경없이 십여 년 동안 수원월드컵재단 측은 특혜를 받아왔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이렇게 지자체 산하기관은 경기장 내 다목적 체육시설을 수십 년간 준공·사용하면서, 체육용지 또는 대지로 지적법에 의하여 지목변경과 동시에 공시지가 환산 결정, 해당 정부기관 재산보고 접수할 의무 대상인데, 현재까지 대지나 체육용지를 지목변경 미필로 공시지가 기준의 허점이 드러나고 있다.

 

수원 이의동에 사는 김모씨는 개발이 끝나면 지목 변경한 후 공시지가 평가하여 결정해야 하는데, 재산관리가 미흡한 허점이 있다.”정부기관의 감사대상이라고도 밝혔다.

 


권중섭, 김효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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