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최종편집일: 2020.9.22 10:13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joongboonews.com/news/183280
발행일: 2020/09/11  편집부
용인 기흥 삼성반도체, 재산세 세금 포탈 의혹

- 용인 기흥 삼성반도체와 주변 중소기업 공시지가 차이 발생

- 소상공인 업체, “대기업 공시지가까지 특혜


용인 기흥 삼성반도체

중부뉴스가 지난 85일자 용인 기흥 삼성반도체 부지에 대한 지적법 제21항 제861항 법 위반 보도와 관련, 이어 공시지가 허점을 이용 재산관리가 세금 포탈 의혹을 받고 있다.

 

용인시 기흥구 농서동 공장용지 161번지, 농서동 대지 7-1번지, 공장용지며 대지분 공시지가는 830,000원 결정, 바로 옆 화성 삼성전자 화성시 반월동 공장용지 954번지와 반월동 주차장용지 955번지 공시지가 1,050,000원 결정, 화성시 재산세와 용인시 재산세 차이를 보이고 있다.

 

용인 기흥 삼성반도체 농서동 인근 일반인 소상공인업체 용인시 기흥구 농서동 대지 183번지 공시지가 1,281,000원 결정, 대기업 삼성기흥반도체보다 일반 업체가 공시지가 비율 재산세 세금 비율이 3.3451,000원으로 인근 지역 공시지가 비율보다 천차만별 차이가 나, 소상공인업체가 눈에 띄게 재산소유 토지 공시지가가 높게 결정 되어, 대기업의 특혜 의혹을 받고 있다.

 

용인시 기흥구에 사는 이모씨는 같은 지역인데도 대기업 공시지가와 중소기업 공시지가 차이는 대기업 봐주기식 특혜로 볼 수 있다.“고 밝히고 있다.

 


권중섭, 김효경 기자


편집부의 최신기사   [ 다른기사 더보기 ]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제휴문의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