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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09/22  편집부
화성시문화재단, 방역 지침 준수 20인 제한 소규모 '더 에이치 콘서트' 진행
- <더 에이치 콘서트> 9월, 클래식부터 재즈·대중음악까지 다양한 장르의 공연 라인업!


화성시와 ()화성시문화재단은 화성시(Hwaseong)만의 하우스(House) 콘서트라는 콘셉트로 <더 에이치 콘서트(The H Concert)>를 운영한다.

 

<더 에이치 콘서트(The H Concert)>20207월부터 동탄, 향남, 송산, 안녕, 정남 등 화성시 각지의 민간 문화공간에서 경기도 문화의 날 주간(매달 마지막 주)에 진행되는 공연이다. 9월의 <더 에이치 콘서트>921()부터 25()까지, 매일 오후 7시에 진행된다.

 

이번 공연은 코로나19로 공연장 내 공연 관람이 어려워진 상황에서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공간인 카페로 공연장소를 선정하였다. 또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관객을 20인으로 제한하고, 모든 공연은 야외에서 진행한다. 관람객은 체온측정 및 자가 문진표 작성, 출입명부를 작성하고 마스크를 필히 착용하여야 한다. 또한 전 객석은 2M 간격을 유지하여 배치하는 등 철저한 방역조치로 안전한 공연을 제공할 계획이다.

 

9월의 <더 에이치 콘서트> 공연은 화성시 향남읍, 동탄, 정남면 등에 위치한 카페 라운지11’, ‘지안커피’, ‘더 비안코’, ‘다원’, ‘어반리st’ 등지에서 소규모로 진행된다. 하모니시스트 이윤석, 피아니스트 김한길, 쳄발로 연주자 김희정, 트럼펫 연주자 윱 반 라인, 바이올리니스트 정다운, 피아니스트 김은혜, 김창기 밴드 등 클래식부터 재즈, 대중음악까지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를 만날 수 있다.

 

화성시문화재단은 코로나19 시대에 최적화된 형태의 콘서트를 마련하여 위축된 사회 분위기를 전환하고 코로나 위기를 함께 극복하고자 <더 에이치 콘서트>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더 에이치콘서트> 관계자는 이번 공연을 통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예술가들과 시민들이 예술로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건강한 예술 생태계를 보유한 문화도시로 발돋움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10월과 11월은 매월 마지막 주 뿐 아니라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청년 아티스트의 사회 진출 기회 제공을 위한 <더 에이치 콘서트-Young Artist>로 관객들을 찾아간다. 추후 진행되는 <더 에이치 콘서트>의 아티스트 라인업 및 공연 장소는 화성시문화재단 홈페이지 및 카카오톡 채널 더 에이치 콘서트를 통해 월별로 공개될 예정이며, 공연 관람 예약도 해당 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권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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