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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10/12  편집부
오창저수지 환경팀, 저수지 주변 청소

- 지역 민간 환경팀이 있기에 저수지는 깨끗해져가

- 오창저수지 둘레길 조성되면 시민들 발길 예상

- 천안시도 동쪽 오창저수지 낙후지역 개발에 나서



오창저수지 지역 민간 환경팀은 지난 10일 오창저수지 일원에 버려져 있는 쓰레기를 주웠다.

 

권중철 오창저수지 환경팀장은 아름다운 저수지를 보존하려면, 주변 환경부터 깨끗해야 저수지도 깨끗해 질 수가 있다.”, 저수지 환경팀 회원들은 휴일에도 불구하고 오창저수지 주변을 말끔하게 청소를 했다.



오창저수지는 앞으로 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둘레길도 조성, 명풍 오창저수지가 예상되고 있다.


지역구 변재일 국회의원도 선거공약에서 오창저수지 둘레길을 조성해, 미래지 테마공원과 연계한 수변 둘레길 (9) 공간으로 재탄생시키겠다.”는 의지를 보이기도 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오창저수지 오염문제 해소를 위해 수질개선사업도 추진해 나가겠다.”고도 했다.

 


오창저수지와 시 경계에 있는 천안시 동면 화덕리 주변 개발은 청주시보다 고급 주택개발이 더 빠르게 진행되고 있어, 동쪽의 낙후된 오창저수지 주변의 개발이 급 부상 예상되고 있다.

 

청주시와 천안시가 둘레길을 조성하면 오창 신도시 주민들은 자동차로 5분 거리에 있고, 천안시는 20~30분 거리의 지척에 빼어난 휴양지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천안시는 낙후된 동쪽 개발에 박차를 가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권중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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