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최종편집일: 2021.4.20 11:43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joongboonews.com/news/188112
발행일: 2021/02/23  편집부
충청북도, '농작물재해보험 가입' 당부
- 사과, 배, 단감, 떫은감 3월 5일까지 가입


충북도는 최근 지구 온난화로 인한 기후 변화의 영향으로 예기치 못한 이상저온, 폭염, 우박, 태풍 등 자연재해로 농작물 피해가 증가함에 따라 농가 스스로 자연재해에 대비하고 안정적인 농업을 위해 농작물재해보험에 가입해 줄 것을 당부하고 나섰다.

 

농작물재해보험은 자연재해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보상하여 농업인 소득 및 경영안정을 도모하고 안정적인 재생산 활동을 지원하는 제도이다.

 

지난해 도내 24,080농가에서 24,744ha면적에 대해 농작물재해보험을 가입했으며, 이는 2019년 최종 가입면적 19,780ha보다도 4,964ha 증가한 면적으로 매년 가입률이 증가하는 추세이다.

* 연도별 가입실적 : (’18)16,538ha (’19) 19,780ha (’20) 24,744ha

 

또한 지난해 집중호우, 태풍, 냉해 등의 자연재해 피해를 입은 11,285농가(7,846ha)699억원의 보험금이 지급되어 농가 경영안전에 기여했다.

 

한편 농작물재해보험은 과수를 시작으로 품목별로 가입시기가 다르며 129일부터 35일까지 사과, , 단감, 떫은감 가입기간으로 지역 및 품목농협에서 신청 가능하다.

 

충북도 유기농산과 관계자는 자연재해에 사전대비 할 수 있도록 품목별 가입 시기를 꼼꼼히 확인한 후 지역 및 품목농협을 통해 농작물 재해보험에 적극 가입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권중철 기자


편집부의 최신기사   [ 다른기사 더보기 ]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제휴문의   l